[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현대제철이 고로 수익성이 기대보다 양호하다는 증권사 평가와 함께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3일 오전 9시34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91%) 오른 11만500원에 거래 중이며 상장 이후 최고가를 달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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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지윤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제철에 대해 "기대 이상의 2분기 실적 달성으로 현대제철은 제철 사업의 성공 여부에 대한 첫번째 시험을 통과한 셈이 됐다"며 "향후 분기 실적 확인을 거듭할수록 기존 봉형강류 사업의 시장지배력과 신규 제철 사업의 시장 개척 능력에 대한 신뢰는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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