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올해에 전 직원이 2인 1조가 돼 농촌규제 1000개 발굴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7월말 현재 1034건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보다 5개월이나 앞당겨 초과달성한 기록이다.
농진청은 규제발굴을 위해 청장과 소속기관장의 현장 목소리 전화 운영, 녹색기술현장지원단, 영농현장모니터위원(160명), 시니어자문단 운영 및 농업인 단체·학회·연구회 등 230여개 단체와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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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효율적인 규제 발굴 및 개선을 위해 발굴에서 개선완료까지 단계별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해 문제발생시 즉시 보완할 수 있는 규제개혁이력추적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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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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