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부동산 사업과 관련 "전국에 450여개 전화국이 5년뒤 50개만 있으면 되며 그럼 400여개 유휴부동산 남게된다"면서 금년초 부동산 개발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마스터플랜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보도된대로 부동산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설립했으며 연초 부동산 매출이 2300억 정도가 될것이라고 했는데 부동산 임대, 매각, 활용이 활발해지면서 매출이 상당히 늘어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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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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