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오열하는 현철 '먼저 가다니'";$txt="";$size="500,341,0";$no="20100729194320348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현철이 故 백남봉의 빈소를 찾아 오열했다.
현철은 29일 오후 7시 30분께 故 백남봉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한 후 눈물을 흘렸다.
현철은 故 백남봉의 빈소에 헌화한 후, 가족들의 손을 잡으며 "어떻게 하냐, 불쌍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故 백남봉의 딸인 박윤희씨가 현철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려 가슴 뭉클하게 만들었다.
조문 이후에 현철은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언급없이 빈소를 지켰다.
한편, 故 백남봉은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29일 오전 8시 40분께 별세했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파크다.
$pos="C";$title="[포토]슬픔 함께 나누는 현철";$txt="";$size="500,591,0";$no="20100729194156318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
사진 한윤종 기자 hyj0709@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