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현철이 故 백남봉의 빈소를 찾아 오열했다.


현철은 29일 오후 7시 30분께 故 백남봉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한 후 눈물을 흘렸다.

현철은 故 백남봉의 빈소에 헌화한 후, 가족들의 손을 잡으며 "어떻게 하냐, 불쌍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故 백남봉의 딸인 박윤희씨가 현철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려 가슴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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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이후에 현철은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언급없이 빈소를 지켰다.


한편, 故 백남봉은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29일 오전 8시 40분께 별세했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파크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사진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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