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9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뉴욕증시는 지난 2·4분기 어닝시즌을 맞아 보잉과 코닝, 제너럴 다이내믹스 등 기업들이 기대이상의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미 내구재 주문의 전월 대비 1% 하락 소식과 베이지북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도우위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 운송, 건설, 오락문화, 화학, 일반전기전자, 섬유의류가 상대적 강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형수 기자 parkh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