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충북 충주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 브레인인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당선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오후 9시 50분 현재 개표가 70.9% 진행된 상황에서 윤 후보는 3만1654표(64.93%)를 얻어 1만7095표(35.06%)에 그친 정기영 민주당 후보를 여유 있게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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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의 격차는 거의 더블스코어 수준에 육박하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윤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


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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