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7.28재보궐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는 민주당 정만호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개표가 40.9% 진행된 가운데 정 후보는 8745표(45.99%)로 6816표(35.84%)를 득표한 한나라당 한기호 후보보다 앞섰다. 뒤를 이어 무소속 구인호 후보(1490표, 7.83%)와 민주노동당 박승흡 후보(1217표,6.40%), 무소속 정태수(746표, 3.9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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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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