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 강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남권 구청장협의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9일 오후 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남권에 위치한 자치구간 행정사무의 효율적 추진과 당면 현안문제 협의 등을 위한 ‘제1회 서남권 구청장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서남권 회장인 노현송구청장 주재로, 이제학 양천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등 7개 서남권 구청장 중 6개 구청장이 참석한다.

협의안건은 공통현안 사항인 시.자치구 인사교류와 통합인사(안) 검토에 관해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안양천 뱃길 사업 공동 대응 ▲2개구 이상 경계지역 관련사업 협의 ▲국철 지하화 추진 협의체 구성 ▲‘의료급여사업 재원부담 개선계획’에 대한 의견 등 자치구 현안 사항을 협의한다.

서남권 회의의 공통현안사항에 대하여는 협의후 구청장협의회에 결과를 진달하고, 자치구 현안 사항은 협의후 서남권 각 실무부서에 통보하게 된다.

AD

이날 일정은 3층 대회의실에서 회의에 참석하고 수라간으로 이동,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회의일정을 마무리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