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 성우테크론은 생산능력 확대 및 생산라인 전문화 등을 위해 120억원을 투자, 공장을 신설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7% 규모며 투자기간은 2011년 2월28일까지다.

AD

성정은 기자 je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