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프랑스계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8월 1일부로 신임 사장에 장 마리 아르노(Jean-Marie Arnaud·사진)씨를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르노 신임 사장은 최근까지 사노피아벤티스 일본에서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근무했다. 사노피신데라보와의 합병 전인 '아벤티스 파마' 한국법인에서 항암제사업부 임원으로도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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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약품, 백신, 건강기능식품 등 사업 다각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환자 및 일반 소비자에게 다양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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