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장동민 \"여친에게 프러포즈하며 화낸 적 있다\"";$txt="";$size="392,504,0";$no="200903021038256068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개그맨 장동민이 절친한 동료 유세윤처럼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소문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예고편을 통해 불거졌다. 예고편에서 장동민이 깜짝 출연한 뒤 심사위원 이승철이 "개그맨 그만 둘거예요?"라고 묻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
하지만 이 예고편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한 편집일 뿐 장동민이 가수로 데뷔하는 것은 아니다.
장동민의 한 측근은 "장동민은 가수로 데뷔하지 않는다. 절친한 동료 개그맨이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참가해 응원 차 들른 것이다. 팬들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한편 '슈퍼스타K 2'는 전 샤크라 멤버, 신철의 조카, 남규리의 친동생이 오디션에 참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동민의 출연분은 오는 8월 중순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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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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