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경창산업은 계열사인 경창일만기차배건유한공사(중국)에 대해 31억2936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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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5.8%에 달하는 규모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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