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최대 럭셔리자동차 메이커 BMW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올림픽팀을 6년간 후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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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관계자는 이날 “미국 올림픽팀에 수백만달러를 지원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미국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스피드스케이팅, 수영, 트랙과 필드 팀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BMW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자동차부문 파트너쉽을 구축한바 있다. 미국가대표는 지난 베이징 올림픽과 벤쿠버 동계올림픽 등에서 메달을 휩쓸며 종합 1위를 기록한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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