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러시아 최대 국영 석유회사 로즈네프트가 2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가격 상승이 주요요인이라는 분석이다.
26일(현지시간) 로즈네프트는 2분기 순이익이 25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에는 15억9000만달러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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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네프트 관계자는 판매가 154억달러 증가했다고 전했다. 동시베리아 유전 Vankor와 Verkhnechonk지역 시추후 일일 생산량이 8.8% 늘어난 232만배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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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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