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녹십자생명은 기업공개(IPO)를 위해 국내 증권사에 주간사 입찰제안서 제출 요청했으며 하반기에 상장주간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지난 4월 녹십자생명은 2010년 경영전략 및 추진현황을 발표하면서 중장기 전략 일환으로 내재가치를 높여 2013년에 IPO를 추진키로 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상장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면 녹십자생명의 상장은 2년이나 앞당겨 내년 하반기에 가능할 전망이다.


녹십자생명은 지난 5월 열린 주주총회에서 상장에 대비해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규정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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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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