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인천 송림6구역 조감도";$size="352,263,0";$no="20100726133418713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우림건설(회장 심영섭)이 총 298가구를 짓는 인천시 송림6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인천시 동구 송림동 31-3번지 일대의 노후 가옥들을 헐고 지하3~지상 25층 규모 우림필유 아파트 3개동을 짓는 사업이다. 60㎡형 76가구, 85㎡형 222가구 등 모두 298가구가 들어서고 주변 부대 복리시설도 새로 짓게 된다.
우림건설은 오는 11월까지 사업시행인가를 완료하고 2012년 2월까지 이주 및 철거를 마무리 한 뒤, 2012년 3월에 곧바로 분양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2014년 10월 준공된다.
이번 사업지 인근인 인천대 자리에 교육청이 이전하고 식물원 및 문화예술복합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과 도화역이 가깝고, 경인고속도로 가좌IC 진출입이 편리하다. 이곳 사업지 주변으로도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한창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김진호 우림건설 총괄사장은 "지난 해 경기도 안산지역 재건축 수주에 이어 또 다시 수도권 지역에서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면서 어려운 건설 경기에도 불구하고 수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향후 기업경영활동에도 큰 활력이 될 것"이라면서 "우림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준 조합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인천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손색이 없는 아파트가 되도록 회사의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진희 기자 valer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