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태영건설이 직장일로 바빠 자녀들과 관계가 소홀한 아빠들에게 가족참여 프로그램을 장려하고 있다.


태영건설은 지난 24일 중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자녀 20쌍을 초청해 예술의전당에서 '퓰리처상 사진전'과 '여름방학 팡팡 청소년 음악회'를 관람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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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 회사는 '직원자녀 현장방문 캠프' 등과 같은 '좋은 아빠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가정에서 최고인 아빠가 회사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린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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