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네네치킨(www.nenechicken.com)은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 보람원에서 '가맹점주 자녀 캠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맹점주들의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자녀가 대상이며 총 11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독서 강의, 자연 및 문화 체험, 박물관 견학 등이다. 또 네네치킨 음성공장 견학을 통해 자녀들이 부모의 직업을 더 이해하고 애사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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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호 네네치킨 대표는 "이번 캠프는 사업에 바쁜 가맹점주들이 자녀 교육에 신경을 쓸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 및 자녀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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