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대한민국 최고 패션지 쎄씨의 새로운 얼굴이 되기 위한 '더 넥스트 스타'의 본선 진출자가 공개된 후, 화제에 오른 지원자들이 생기며 스타탄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 최종 본선 진출자 30명의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에 오른 지원자는 김지은으로, 그녀는 배우 조윤희의 닮은 얼굴로 단숨에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것.

긴생머리와 서글서글한 눈매가 조윤희를 꼭 빼닮은 김지은은 170cm의 늘씬한 키와 요가와 춤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며 예선 때부터 심사위원들을 주목을 받아온 지원자다. 특히 춤과 함께 보여준 랩 실력은 최근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못지않은 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종 본선 진출자 프로필 사진으로 공개된 김지은의 사진은 네티즌들에 의해 탤런트 조윤희와 함께 캡쳐되어 '제2의 조윤희'란 별명으로 인터넷에 게재되고 있다. 또한 김지은은 이효리와 씨야, SG워너비의 백댄서 출신이였다는 과거도 공개되며,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의 뒤를 잇는 백댄서 출신 스타가 또 한명 탄생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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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쎄씨의 차세대 커버걸을 선발하는 '더 넥스트 스타'는 다양한 끼와 특기, 이력을 가진 최종 30인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서바이벌에 돌입하게 될 예정이며, 이들의 선발 과정은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리얼 프로그램인 '더 넥스트 스타(The Next Star)'를 통해 오는 다음달 23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는 쎄씨의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설 예정이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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