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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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25일 다음달 30일부터 5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에서 국내 유소년 여자아마추어골퍼를 육성하고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눠지며 참가자격은 대한체육회 또는 각 협회, 연맹에 선수로 등록된 전국 초중고 및 대학에 재학중인 여자아마추어 선수면 가능하다.


중고등부와 일반부를 통합해 상위 3명까지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의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에게는 특히 오는 10월에 열리는 LPGA하나은행챔피언십 출전이라는 특전도 있다. 신청은 KLPGA투어 홈페이지(www.klpgt.com)를 통해 31일 오후 5시까지다.


손은정 기자 e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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