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중소기업청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산기평),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책은 산기평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부문을, 진흥원이 이전기술개발사업과 제조현장 녹색화 지원사업, 기업협동형 기술개발사업 등 4개 사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선발해 엮었다. 중기청은 각 사업별로 별도 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58개 기업의 연구개발 추진동기 및 과정, 난관 극복사례와 CEO 인터뷰 등을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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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소기업청은 지난 1997년부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부문에 약 1조5900억원 규모, 1만9440여개 과제를 지원해 왔다. 나머지 세 사업 역시 2002년부터 지원해 총 3300억원 규모, 2700여개 과제가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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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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