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최근 여름휴가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체감형 낚시 게임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온라인 낚시 게임 '그랑메르'가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하며 사용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가 기대작 '그랑메르'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낚시 게임 '그랑메르'는 보트를 타고 푸른 바다에 나가 실존하는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를 낚는 '트롤링 낚시'를 소재로 한 게임이다.

특히 간단한 조작 방법과 낚시 특유의 짜릿한 '손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고 한빛소프트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 게임은 낚시의 재미를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전용 컨트롤러도 개발하고 있어 화제다.


그랑메르 전용 컨트롤러는 릴 낚싯대와 유사한 형태로 물고기의 움직임에 따라 진동과 불빛으로 반응한다.


지난해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인 '지스타'를 통해 공개됐을 당시 컨트롤러로 전해지는 진동을 통해 실제 낚시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빛소프트는 실제 낚시의 짜릿한 손맛이 주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그랑메르' 전용 컨트롤러를 개발을 완료해 상용화 시기에 맞춰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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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gm.hanbit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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