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버냉키 연준의장의 의회증언이 발표되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22일 한국시간 오전 3시34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20.63포인트(1.18%) 내린 1만109.33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지수는 14.09포인트(1.30%) 떨어진 1069.39에, 나스닥지수는 28.83포인트(1.30) 빠진 2193.66에 거래중이다.


이날 버냉키 의장은 상원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서 필요시 연준이 추가적인 양적완화책을 단행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경제 상황이 여전히 비정상적으로 불확실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자산 매각 역시 장기간에 걸쳐 나설 수 있음을 밝혔다. 그는 고용시장,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보통 규모 이상의 자산 매각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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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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