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현빈의 11월 입대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군입대와 관련해서 현빈 측은 15일 "아직 영장을 받지 못했다. 이런 이유로 정확히 11월 1일에 입대한다는 것에 대해 말하기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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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차기작을 검토중인데 기회가 되면 한 편정도 하고 군대에 입대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빈은 '그들이 사는 세상''친구, 우리들의 전설''나는 행복합니다'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현빈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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