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배우 황정음이 온라인 쇼핑몰 '온음'(www.oneum.co.kr)의 CEO가 됐다.


황정음은 온라인 3대 쇼핑몰 '온음' 대표와의 친분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6개월간 모델로 함께 일하며 도움을 주던 것이 계기로 직접 인터넷 쇼핑몰 '온음'의 최대주주로 CEO가 된 것.

황정음은 의상 스타일 메이킹에 직접 참여하는 열정을 보이며, 수입의 일부를 투자해 상품들을 직접 제작 하며 패션사업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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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완판녀'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황정음은 값과 품질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자신이 직접 입고 싶은 옷을 제작, 판매 하면서 구매자들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은 속마음도 내비췄다.

한편 황정음은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열연 중이며, 그녀가 출연하는 영화 '고사2'는 28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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