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LIG손해보험은 상해 보장 폭을 최대 10억까지 늘린 저축보험을 선보였다.


LIG손보는 15일 상해를 보장해 주고 실업위로금을 지급하면서도 저축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카슈랑스 상품 'LIG매직파워비즈니스저축보험'을 오는 1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골프플랜을 선택하면 고액 상해사고를 최고 10억까지 보장해 주며, 피보험자가 보험 가입 후 실직을 당해 91일 이상 실업상태가 이어지면 피보험자 1인당 50만원씩 '장기실업위로금'을 지급한다.


또 월 50만원 이상 가입시 보험료 1% 할인, 2년 초과 가입시 보험료 0.5% 할인, 4년 초과 가입시 보험료 최대 1%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골프플랜, 종업원상해플랜, 저축플랜 등 5가지 플랜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맞춤형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고급형인 골프플랜을 선택하면 골프경기나 항공기이용 중 상해사망에 대해 최대 10억원을 보장해 주며 홀인원·알바트로스축하금으로 500만원을 지급한다.


종업원상해플랜의 경우 업무 중 상해와 후유장해에 대해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일반상해사망에 대해서는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단 저축플랜 선택시에는 일반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에 대한 보상한도가 100만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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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 상품을 판매하는 SC제일은행의 정동원 방카슈랑스과장은 "이 상품은 개인 및 법인고객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보장을 제공하며, 보험료 할인 혜택까지 더해졌다"며 "최근 활성화된 저축보험 시장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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