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8월 31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갤럭시S 지급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투어 마일리지' 카드를 발급하고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갤럭시S를 무료로 증정한다.
180만원 이상의 여행상품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이며 8월 31일까지 선착순 500에게 지급된다.
여행 성수기에 접어든 시점에 최고의 이슈인 갤럭시S 무료증정이 시너지 작용을 하며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수령 절차는 간단하다. 모두투어 또는 외환카드를 통해 투어마일리지 카드를 발급하고, 모두투어 여행상품 180만원 이상을 결제한 뒤 온라인 상에서 갤럭시S 신청서를 작성하면 주문을 확인하는 해피콜 서비스를 거쳐 물품을 배송한다.
고객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1,000원당 4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를 통해 180만원 여행상품 결제시 생성되는 7,200마일리지를 차감하고 갤럭시S를 선택하는 셈이다. 물론 그 이상 결제해 쌓인 마일리지는 추가 적립 가능하다.
유심카드와 가입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SK텔레콤 신규 고객 가입 및 번호이동을 조건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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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스마트폰 실 구매층인 20~30대 여행객이 타켓"이라며"적극적으로 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카드를 알리고 이를 통해 장기적인 재구매율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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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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