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갓 짜낸듯 신선도 뛰어나
$pos="L";$title="";$txt="";$size="220,560,0";$no="20100715091915264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홈메이드 스타일 주스인 '앳홈(at home)'은 지난 5월 장동건과 결혼한 인기 여배우 고소영이 결혼 이후 첫 번째 CF를 찍은 상품으로 유명하다.
집에서 직접 갈아먹는다는 의미의 홈메이드 스타일 주스인 남양유업의 앳홈 주스는 제품의 이름만큼이나 신선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생산 공정에서 산소를 차단하는 신기술인 'DORT 공법'을 사용한 야심작이다.
DORT는 주스의 신선도를 떨어뜨리고 맛과 색의 변질을 초래하는 산소를 원료가공에서부터 제조, 포장공정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에서 차단함으로써 가장 천연적인 상태의 과일 맛을 유지하도록 하는 남양유업만의 기술로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하반기 앳홈 주스를 출시하면서 김남주를 모델로 기용해 주스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고소영을 모델로 내세우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고소영 CF의 카피는 '젊은 주스 앳홈'이다. 고소영의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통해 DORT공법으로 지금 막 집에서 짜낸 것 같은 신선함을 소비자가 마시는 순간까지 유지하는 앳홈 주스의 제품 컨셉트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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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CF 방영과 함께 최고 성수기인 여름 동안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앳홈 주스를 업계 수위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에는 앳홈 냉장 주스 시리즈도 출시, 제품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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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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