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국내 증권사 최초로 여성 리서치센터장이 탄생했다.


리딩투자증권은 윤서진 이사(41·사진)를 신임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무라증권 및 리먼브러더스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맡았던 윤 이사는 우리투자증권 등을 거쳐 지난달 초 리딩투자증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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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은 "해외 투자 업무에 강점이 있는 리딩투자증권과 외국계 증권사 등에서 10년 이상 해외영업 경험을 쌓은 윤 이사가 잘 맞다고 생각해 신임 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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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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