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거래소(KRX)는 14일 키 촌(Keat Chhon) 캄보디아 부총리 및 온 뽀안 모니롯(Dr. Aun Porn Moniroth) 재정경제부 차관 일행이 거래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총리 일행은 지난 12~13일 대전에서 기획재정부-IMF 공동 주최로 열린 '아시아 21: 미래경제의 선도적 주체'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KRX는 올해 안에 캄보디아 증권거래소의 IT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내년 초까지 캄보디아 증권시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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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KRX 이사장은 이같은 사업에 대한 일행의 지원에 감사를 전했으며 캄보디아 증권시장 발전을 위한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 키 촌 부총리 역시 차세대 시스템 관제 센터를 둘러보며 KRX의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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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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