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업계 근무자 및 HR전문가 3840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BEST 30'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1위 기업으로 꼽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으로 구분해 이뤄졌다. 조사대상은 정규직 300명이상, 매출액 상위 60개 기업(2008년 기준), '2009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조사결과 평균점수 이상 획득한 기업 등으로 한정했다.
올해는 총 151개 후보 기업 중 각 부분별로 15개 기업을 선정했는데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각각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제조업에서는 포스코가 삼성전자의 뒤를 이었다. 이어 유한킴벌리, 유한양행, LG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에너지,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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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은 SK텔레콤 외에도 NHN, 대한항공, 신한은행, 국민은행, 삼성생명, 신세계, 삼성에버랜드, 다음커뮤니케이션, 현대카드·캐피탈 등이 10위권 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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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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