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효율적 지원 앞장
$pos="C";$title="";$txt="대외 원조에 관한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동수 수출입은행장(오른쪽)과 황원규 국제개발협력학회장.";$size="550,407,0";$no="20100714110458654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국제개발협력학회와 14일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대외 원조에 관한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효율적 지원 및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연구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EDCF 지원사업의 전 과정에서 양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조 ▲국제개발협력 관련 조사·연구 협력 ▲유무상 공적개발원조(ODA) 정책의 공동 수립·홍보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등에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동수 수출입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국제개발협력학회로부터 EDCF 정책개발 및 사업수행과 관련된 다양한 제안을 받고, 수출입은행은 대외개발협력 분야의 실증적 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나라가 국제적 위상에 맞는 원조국이 되도록 서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정부는 6월말 현재 수출입은행을 통해 47개국, 236개 사업에 6조4326억원의 EDCF를 지원하고 있다.
국제개발협력학회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학술연구와 정책개발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연구단체로, 학계뿐 아니라 기획재정부·외교통상부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해 3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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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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