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증시가 하락출발했지만 개장 10분여가 지나면서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강보합권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 오르고 있다. S&P500 지수는 0.2% 오르고 있다. 기술주 강세 속에 나스닥 지수는 0.5%의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이 1% 이상 오르고 있는 반면 장 마감후 분기 실적을 공개, 어닝시즌 개막을 알릴 알코아는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지난주 알코아는 다우지수 30개 종목 중 최대인 9.51%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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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업체 휴잇 어소시에이츠를 49억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힌 최대 보험중개업체 에이온은 7%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반면 휴잇의 주가는 32% 이상 폭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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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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