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유화증권은 12일 윤장섭 명예회장이 보통주 700주, 우선주 14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오윤선씨도 보통주 90주를 장내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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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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