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7월 13일(음력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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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7. 13 (음력 6. 2 甲子日)
子 (쥐)
84년생 : 경쟁자와 마주할 운. 말보다 실력을 발휘하라.
72년생 : 자녀에게 돈 나가는 운. 용돈, 기록장 기재하라.
60년생 : 쉽게 해결되지 않을 운. 인생의 동반자 있어야 한다.
48년생 : 시작은 좋으나, 끈기가 약하다. 늙었다고 생각 말라.
丑 (소)
85년생 : 어려운 일 있어도 걱정 말라. 도와주는 사람 있다.
73년생 : 자녀에게 많은 말은 하지 말라. 기다림이 미덕 된다.
61년생 : 배우자와 합심하라. 굳은 일 나누어야 한다.
49년생 : 자녀에게 용돈 받을 운세. 남들과 비교하지 말라.
寅 (범)
86년생 : 예쁜 말이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직언은 금물.
74년생 : 상대를 만날 때 한수 배운다는 자세가 돋보일 운.
62년생 : 비록 주머니는 가벼워도 보람될 일 만들겠다.
50년생 : 작은 고기가 큰 고기를 잡는다. (낚시) 기본에 충실 하라.
卯 (토끼)
87년생 : 성적이 생각보다 저조할 운. 데이트는 다음으로.
75년생 : 금전관계 다툼이 예상된다. 인연은 끊지 말라.
63년생 : 신입생 받을 운세. 태권도장, 헬스클럽, 길운이다.
51년생 : 배우자 건강에 도움 줘라. 인정으로 감쌀 때다.
辰 (용)
88년생 : 남녀관계 합 될 운세. 에로틱한 기분 밤 세울까?
76년생 : 한 계급 승진 운세. 미혼자 소개팅도 할 수 있다.
64년생 : 집으로 사람초대 금물이다. 형제와 의논할 운.
52년생 : 호언장담하지 말라. 줄건 주고, 꾸준하게 운동하라.
巳 (뱀)
89년생 : 적(?)과의 동침운세. 성급하게 앞날을 약속 말라.
77년생 : 어머니를 상봉할 운. 윗사람들께 실망주지 말라.
65년생 : 사람이 재산이다. 인간관계 소중하게 생각하라.
53년생 : 노력 없는 결실 없다. 돈 얘기는 부담된다.
午 (말)
90년생 : 외출 외박하는 운세. 계획목표 수정할 수 있다.
78년생 : 무거운 생각은 잠시 내려놔라. 맑은 공기 필요하다.
66년생 : 받을 때만 생각 말고, 줘야할 땐 줘야 한다.
54년생 : 길하고 흉한 것도 말하기에 달려 있다. 구설수 조심.
未 (양)
91년생 : 생각대로 되는 일은 별로 없다. 노력만이 성공한다.
79년생 : 기대 크면 실망도 커진다. 마음을 비우면 채워지리.
67년생 : 후배보다 선배를 위할 때다. 인생을 배울 차례.
55년생 : 가수 장현의 미련이란 노랫말에 내일의 답이 있다.
申 (원숭이)
80년생 : 용기보다 바른 판단이 요구된다. 아버지께 조언을.
68년생 : 빌려준 돈 돌아올 운. 신기술 한발 빨리 출시하라.
56년생 : 안이한 생각은 금물이다. 상대가 만만치 않을 운세.
44년생 : 체력보강 약으로만 하지 말라. 아침조깅 보약이다.
酉 (닭)
81년생 : 소득이 적다고만 말라.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69년생 : 인센티브 조정할 운. 내일은 소신 있게 주장하라.
57년생 : 약간의 변화는 생동감을 일으킨다. 가구배치 등.
45년생 : 거지라도 문전박대하지 말라. 자선도 액 땜이다.
戌 (개)
82년생 : 부탁을 들어보고 도와주라. 거절부터 하지 말라.
70년생 : 기술보강 해야 할 때. 힘들고 돈 들어도 해야 한다.
58년생 : 생각을 바꾸어라. 대인관계 적극성 필요하다.
46년생 : 아랫사람들 중재역할 굳은 일도 해야 할 운.
亥 (돼지)
83년생 : 장기자랑 오디션 보는 운세. 책속에 답이 있다.
71년생 : 배우자에 불평불만들을 운세. 소득 앞에 장사 없다.
59년생 : 전화문자 할인혜택. 묻지 마에 속지 말라.
47년생 : 아직 해야 할 일 많다. 미련두지 말라. 새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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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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