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Green Parking 사업에 참여한 우이동에 있는 한 주택의 변경 전(왼쪽) 후(오른쪽) 모습";$size="550,211,0";$no="20100711170322742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광장에서 12일부터 18일까지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과 생활도로를 마련하는 녹색주차마을만들기(Green Parking)와 관련한 사진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Green Parking 사업을 통해 달라진 마을환경을 사진으로 담아 이같은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주택 1만8580동이 담장허물기에 참여해 주차장 3만4881면이 조성됐고, 주택가 이면도로 1만276m 규모의 생활도로가 갖춰졌다. 해당 주택지에는 CCTV 567개소를 설치해 불법주차와 도난방지 감시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시는 올해도 주택 2500동의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 4500면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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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Green Parking 사업 참여 가구에 대해 주차1면을 기준으로 가구당 700만원, 2면 기준 850만원, 매1면 추가시마다 100만원을 추가로 공사비를 지원해 최고 165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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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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