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서울시는 오는 7월12일부터 8월20일까지 시립직업전문학교 무료직업훈련생을 모집한다.
훈련기간은 오는 9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6개월이며 모집인원은 일반훈련 1056명, 특성화훈련(준고령자 직업교육, 여성직업교육) 370명 등 총 1426명이다.
일반훈련과정은 ▲차량정비·특수용접·가스안전관리 등 국가기간산업분야 ▲조리·미용·피부, 체형관리 등 서비스 분야 ▲멀티미디어·한국의상디자인·자동차컬러디자인·패션디자인 등 3개 직업학교 총 28개 학과다.
준고령자 및 여성을 위한 특성화과정은 ▲조리 ▲건물보수 ▲조경관리 ▲요양보호사 ▲도배 ▲봉제 등 4개직업학교 9개 학과에서 훈련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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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과정은 만15 이상 55세 이하, 여성과정은 만15세 이상 55세 이하의 여성, 준고령자과정은 만50세 이상 65세 이하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기초생활보호대상자, 국가유공자 등은 우선 선발한다. 접수방법은 각 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면접 당일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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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생으로 선발되면 수강료, 교재비, 실습비 등 교육훈련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게 되고 자격증 취득과 취업알선도 지원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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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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