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부가티 베이론 슈퍼카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에 등극했다.


9일 외신에 따르면, 부가티 베이론 슈퍼 스포츠는 최근 테스트에서 시속 429km(267 마일)를 주파하며 최고속 왕좌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07년 9월 13일 SSC 에어로(Ultimate Aero)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세운 시속 411.76km를 깨뜨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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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티 베이론 합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양산차 중 가장 강력하고, 가장 고가이며, 가장 빠른 슈퍼카로 기록된 자동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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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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