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이틀간 우리은행 창구 및 인터넷으로 청약접수
$pos="C";$title="";$txt="'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 견본주택 모습.";$size="550,366,0";$no="20100705063800018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동부건설이 용산에 선보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개관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에는 첫 이틀간 총 3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부동산 시장 비수기에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올해 들어 용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분양 물량이어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 평형이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바닥난방이 가능하며, 중소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의 주거용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은 용산 국제업무지구 인근에 공급되는 유일한 중소형 오피스텔이다. 전 평형 바닥난방 가능, 계약 후 전매 가능,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등으로 고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숲 2배에 달하는 약 246만㎡의 용산공원과 65m폭의 녹지축으로 이뤄진 용산링크가 단지 3면으로 접해있어 입주민이 이용하기 쉬운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이 단지에서 바로 연결될 예정이며, 1호선 용산역과 4ㆍ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청약은 5~6일 이틀간 우리은행 창구 및 인터넷으로 청약을 받으며, 청약금은 500만원이다.
분양문의 02-794-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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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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