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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SBS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의 멤버들이 떴다.
4일 오후 방송된 '패떴2'에서 멤버들은 '골미다' 게스트들과 함께 경기도 양평에서 아트 모내기를 하게 됐다.
이날 '패떴2' 멤버들은 목적지까지 지하철 커플여행으로 가야 했다. 총 9명의 멤버들은 서로 연락을 취해 두 사람씩 커플을 이뤄 중앙선 종착역인 용문역까지 도착하면 되는 것. 하지만 남겨진 한 명의 외톨이는 벌칙을 받아야 했다.
멤버들은 서로 자신이 가고 싶은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았지만 이간질(?)과 배신 속에 결국 김희철이 외톨이가 되고 말았다.
이어 이날의 게스트로 '골미다'의 멤버인 이경실, 양정아, 송은이, 소이현이 등장했고, '패떴2' 멤버들은 반가움으로 맞아줬다.
양평에 도착한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숙소를 잡고 본격적인 아트 모내기에 나섰다. 우선 외톨이가 된 희철은 첫 번째 작업인 논에 정사각형 경시줄 치기를 혼자 해야 했다. 이어 멤버들 전부는 흑미 모종을 심을 곳에 노란색 경시줄로 그림을 그려넣었다.
이어진 황토밭에서 펼쳐진 게임. 이에 앞서 양정아는 SBS 라디오 생방송 관계로 잠시 서울로 돌아가야 했다. 이후 멤버들은 몸에 좋은 황토를 얼굴에 바를 수 있는 기회(?)를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특히 윤아와 소이현의 대결에서는 흑기사로 이경실과 희철이 나섰다. 삼판이선승제로 진행됐고, 결국 윤아가 이겨 희철은 황토물로 머리를 감아야만했다. 희철은 마치 가발을 뒤집어 쓴 듯한 헤어스타일로 "콩 나물 팍팍 무쳤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는 음력 5월5일인 관계로 패밀리단오제로 커플 결정전을 실시했다. 여성멤버들은 장기자랑을 통해 남성들의 마음을 움직이면 되는 것.
송은이는 가발과 모자를 뒤집어 쓰고 다비치의 '시간아 멈춰라'를 열창했고, 택연에게 사랑의 모종을 건네며 그의 품에 안겨 결국 커플로 선정됐다. 이에 은이는 "사람 하나 살린 셈 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실은 파트너로 조권을 선택했고 무서움에 모종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다음 순서로는 양정아가 나섰다. 그는 손담비의 미쳤어로 택연을 유혹했지만 실패했고 희철에게 모종을 건네 커플에 결정됐다.
'골미다'의 막내 소이현은 경실의 파트너인 조권에게 모종을 건넸고, 조권은 무서움(?)을 이기고 결국 소이현을 선택했다.
한편 윤아는 이날 지하철 커플여행에서 자신을 배신한 장동민을 다시 한 번 선택하면서 두 번 배신은 용서하지 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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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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