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故 박용하, 눈물의 영결식..'하늘의 별이 되다'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아시아의 큰별 故 박용하가 비에 젖은 땅에 묻히며 영면에 들었다.
2일 오후 12시 40분께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한 줌의 재가 된 고(故) 박용하의 유골함이 도착했다.
생전 절친했던 친구이자 동료 배우인 소지섭이 고인의 영정 사진과 위패를 들었고, 그 뒤에는 유가족과 동료 연예인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불교식으로 진행된 이날 추도식에서 고인이 생전 마지막으로 녹음한 곡 '스타스'가 흘러나오자 유가족과 지인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대표로 이희정 매니저는 "이제는 당신을 볼 수 없지만 우리는 언제나 당신을 기억하며 오래오래 사랑할 것을 약속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고 추도문을 낭독했다.
특히 추도식이 마무리 된 오후 1시 45분께 일본 일정을 취소하고 급히 귀국한 류시원이 장지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한편 3일장으로 치러진 고인의 장례식장에는 그동안 배용준 이병헌 소지섭 송승헌 최지우 김하늘 김민정 원빈 장혁 박효신 유노윤호 강타 김범 김민종 유진 김현주 이연희 김규리 장신영 최은주 추소영 변정수 김지훈 김기수 강원래-김송 부부 정준하 정일수 김진표 싸이 씨앤블루 이태임 정보성 이태성 션 강래연 린 거미 정은아 등 수많은 동료연예인들이 찾아 그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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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
사진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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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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