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한류스타 故 박용하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고인의 발인은 2일 오전 6시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유가족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눈물바다 속에 진행됐다.

고인의 영정사진은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 배우인 소지섭이 들었다. 그 뒤를 이어 고인의 부모님을 비롯한 친인척들과 박희순, 김원준, 김무열, 박시연, 김민정, 김준희 등 동료 연예인들이 뒤따르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봤다.

AD

특히 이날 발인식에는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한·일 취재단은 물론 2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한편 3일장으로 치러진 고인의 장례식장에는 그동안 배용준 이병헌 소지섭 송승헌 최지우 김하늘 김민정 원빈 장혁 박효신 유노윤호 강타 김범 김민종 유진 김현주 이연희 김규리 장신영 최은주 추소영 변정수 김지훈 김기수 강원래-김송 부부 정준하 정일수 김진표 싸이 씨앤블루 이태임 정보성 이태성 션 강래연 린 거미 정은아 등 수많은 동료연예인들이 찾아 그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
사진 한윤종 기자 hyj070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태희 기자 th2002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