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우리은행은 2일 여신건전성 관리 강화를 위한 연체여신 사후관리 업무시스템인 '여신사후관리 마법사\"
'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종휘 우리은행장이 본점영업부 객장에서 여신사후관리 마법사를 직접 시연하고 있다.";$size="550,365,0";$no="20100702112642664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우리은행은 2일 연체여신 사후관리 원스탑(One- Stop) 업무처리 시스템인 '여신사후관리 마법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여신사후관리 마법사는 여신 사후관리 업무 프로세스의 스텝(step)화를 통한 One-Stop 업무처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방편이다. 우리은행은 체계적인 여신사후 관리를 통해 여신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여신 사후관리 업무의 스텝(Step)화를 통해 연체여신에 대한 사후관리가 누락되는 것을 방지하고 연체여신의 조기 회수 및 고객 민원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종휘 우리은행 은행장은 이날 오전 본점영업부 객장에서 여신사후관리 마법사를 시현하고 "영업점 여신 담당자들은 여신사후관리 업무가 매우 중요한 업무임을 인식하고 새로운 여신사후 시스템의 조기 정착과 활용으로 여신건전성 강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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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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