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한국과 국제통화기금(IMF)가 신흥개도국의 유동성 위기를 막기위한 새로운 형태의 긴급여신프로그램을 만들 방침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긴급여신프로그램은 금융위기 여파로 신흥개도국들이 유동성 위기에 빠질 우려가 있을때 IMF가 별다른 조건없이 유동성을 긴급 대출해주는 '체계적 유동성 지원제도'다.

IMF측은 여신지원을 위한 조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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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IMF총재는 "어려움에 빠진 국가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공조 메커니즘으로 정책평가를 받은 국가들에 자금을 지원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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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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