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는 30일 이트레이드1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상자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트레이드 1호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19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합병대상은 신성장동력산업 중 신재생에너지 LED응용 그린수송 방송통신융합 등 9개 산업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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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예정가액은 2000원, 공모주식수는 950만주다. 주관사는 이트레이트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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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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