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진동수 금융위원장은 30일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브리핑을 통해 "베스트페이스로 갈수 없다면 그 다음의 베스트를 찾아야 할 것"이라며 "어떤 형태로든 우리금융지주의 리더십을 민간에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D

진 위원장은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다시 열리는 7월 중순 이후로 미뤄질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같이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지은 기자 leez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