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산업대국 위한 산업 육성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3D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리얼3D콘텐츠제작자협회는 오는 7월 1일 목동 한국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재웅 콘텐츠진흥원장, 허원제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문방위위원, 곽경택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발대식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5월 27일 출범한 협회는 국내 3D대표기업인 케이디씨그룹을 회장사로 선출하고, 6월 25일 총회를 거쳐 레드로버, 그라비티, 잘만테크, 현대아이티, 오픈유컬쳐, 다날 등의 대표이사와 임원을 부회장단으로 선출했다.


발대식에는 국내 3D산업을 망라하는 각 분야의 중견, 벤처기업 및 대기업, 관련 연구기관, 학계 등 회원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협회는 대한민국을 '3D콘텐츠제작산업대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상호 협력하고, 글로벌 진출도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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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협회장으로 선임된 케이디씨그룹의 김태섭 회장은 “디스플레이 강국 한국이 명실상부한 3D콘텐츠 강국으로 동반성장이 돼야 하며, 향후 협회는 회원 상호간의 기술과 정보교환, 공동의 시장 개척 활동, 질 높은 ‘3D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술 인력의 양성 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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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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