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도 안성시 여성회관 미용반 수강생들이 전국 대회를 휩쓸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IOA 국제미용건강대회 한국대회'에서 메이크업과 네일 아트, 헤어, 피부미용(얼굴) 등 각종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메이크업 부문에서는 이수미씨가 대상을, 네일아트 부문에서는 누엔티난씨가 금상을 수상했고 이혜경씨가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헤어(와인딩)에서는 지영란씨가 금상을, 임윤영·박경선씨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피부미용에서도 장윤자·윤혜정씨가 각각 국회의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사)국제직업능력개발교류협회 주최하고 IOA미용건강분과위원회 주관했다.

이같은 결과물은 수강생 모두의 뜨거운 학구열과 미용교육을 담당하는 이경희 강사의 탁월한 지도력이 이끌어낸 성과다.


최희자 여성회관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수강생 모두 꿈과 희망을 향해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며,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앞으로 각종 대회에서도 수강생들이 출전, 좋은 성적을 거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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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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