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29일 만 20세 이상 만 35세 이하 작가 대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겸재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는 오는 8월 25 ~ 29일 5일 동안 서울강서문화원, 겸재정선기념관 주최로 ‘2010 겸재정선기념관 내일의 작가’ 공모를 개최한다.
이 공모는 미래의 한국과 세계의 미술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해 한국미술의 정체성 수립과 새로운 문화 창조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만 20세 이상 ~ 만 35세 이하 작가를 대상으로 모든 평면시각예술분야에 독창적인 작업을 하고 있는 유망한 작가들에게 주어지는 기회로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공간과 홍보물 제작지원을 한다.
특별 선정작가에게는 ‘겸재정선 내일의 작가상’이 수여되며, 개인전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공모신청은 ▲지원신청서 1부( 홈페이지 다운로드http://jeongseon.gangseo.seoul.kr) ▲포트폴리오와 CD, 겸재정선기념관(☏ 2659-22062~7)직접 방문, 우편(우157-801 서울시 강서구 가양1동 243-1 겸재정선기념관 학예연구실), 이메일(gjjs@gangseo.co.kr) 접수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30호 이상 100호 이내이며 접수는 8월25일부터 29일까지이다.
결과 발표는 포트폴리오 심사 후 오는 9월 초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연락을 할 예정이다.
접수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포트폴리오는 결과 발표 후 2주내에 직접 방문해 찾아가면 된다.
겸재정선기념관(☏ 2659-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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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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