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6월 29일(음력 5.18)
$pos="C";$title="[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7일(음력 3.24)";$txt="";$size="400,218,0";$no="20100504092246288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6. 29 (음력 5.18 庚戌日)
子 (쥐)
84년생 : 무승부를 염두에 두지 말라. 승부욕이 필요하다.
72년생 : 홀로 뛰지 말고, 함께하라. 윗사람의 조언을 구하라.
60년생 : 스스로 외로움을 만드는 운세. 치사해도 참아라.
48년생 : 뭉치면 얻고 흩어지면 잃을 것이니, 단합하라.
丑 (소)
85년생 : 굳은 일도 마다하지 말라. 인정받는 내일 된다.
73년생 : 윗사람에 서운한 감정들 수. 출근길 조심하라.
61년생 : 계약이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라. 건강에 유의하라.
49년생 : 하는 말이 씨가 된다. 좋은 말을 많이 하라. 관절주의.
寅 (범)
86년생 : 하루하루가 인생의 기둥 된다. 자생력을 길러라.
74년생 : 우연이든 필연이든 옛사람 만날 운. 기계 고장 날라.
62년생 : 경매, 분양, 중고품과 관련 운세. 경쟁상대 있다.
50년생 : 옛 전우와 상봉하는 운세. 그때 그 시절을 아시나요.
卯 (토끼)
87년생 : 자신의 신용관리에 신경 써야 할 때. 절제하라.
75년생 : 사를 따르면 어지럽고 법을 따르면 다스려지는 운.
63년생: 명예를 존중하라. 용기와 희망을 심어야 할 운.
51년생 : 부모님 건강 살펴보고, 돈 따라가면 도리어 손해.
辰 (용)
88년생 : 지구력을 키우라. 충돌조심하고 변화 예상 운.
76년생 : 김칫국부터 생각 말고, 인간관계 넓혀가라.
64년생 : 치아가 흔들릴 수 있는 운. 재물손실 우려된다.
52년생 : 신용, 신뢰를 저버릴 순 없다. 새로운 업무 준비하라.
巳 (뱀)
89년생 : 남들을 뒤에서 비방하는 말은 누워서 침 뱉기.
77년생 : 출장업무 마치고, 돌아오는 운세. 고개를 들라.
65년생 : 수입보다 관록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라.
53년생 : 장인정신, 자부심을 잊지 말라. 적금 타는 운세.
午 (말)
90년생 : 기술연수 능력시험 치를 운세. 부모말씀 잊지 말라.
78년생 : 지식이나 사랑을 얻는 일에 나이 푸념하지 말라.
66년생 : 화내지 말라. 혈압 올라간다. 화재발생 주의하라.
54년생 :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단골고객 우대하라.
未 (양)
91년생 : 미래에 대한 걱정은 아직 이르다. 성형 생각 말라.
79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기침, 감기 올 수 있다. 말을 줄이라.
67년생 : 가화만사성이다. 가정을 위해 헌신해야 할 운.
55년생 : 불법주차 하지 말라. 자신의 입장 합리화 할 운.
申 (원숭이)
80년생 : 높은 산은 골짜기도 깊다. 용기를 가지고 대시하라.
68년생 : 어려워도 어렵다는 내색을 말라. 인생 수업료다.
56년생 : 흥분하지 말라. 집중력이 필요하다. 새것 헌것 될라.
44년생 : 배우자의 기를 살려야 한다. 할 일을 재시 하라.
酉 (닭)
81년생 : 지나간 일에 미련이 남을 운세. 누굴 원망하리.
69년생 : 자신의 기술을 전주하는 운세. 주고 나서 허탈하다.
57년생 : 조금 어렵다고 티내지 말라. 해가지면 달이 뜬다.
45년생 : 싫으나 좋으나 배우자 의견에 동의해야 하는 운세.
戌 (개)
82년생 : 내일은 용띠와 많은 시간 갖지 말라. 실적평가 운세.
70년생 : 단체, 협회, 가입하는 운세. 할 말은 해야 한다.
58년생 : 도약의 계기가 마련될 운. 계획대로 추진하라.
46년생 : 노욕은 금물이다. 마음을 비우고, 어른답게 행동하라.
亥 (돼지)
83년생 : 좋은 운도, 실력이 있어야 쟁취한다. 좋은 소식 있다.
71년생 : 가는 곳은 많아도 큰 소득은 기대 말라. 감은 얻을 운.
59년생 : 잠꼬대하는 운세. 느낌이 남다른 내일이 된다.
47년생 : 명예를 지키려면 주는 것을 아까워 말라. 일퇴이보.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